연봉 리포트
실수령액·공제 구성에 연봉 백분위 · 인상 시뮬레이션 · 연금개혁 타임라인 · 공유 카드까지 한 장으로. 계산기에서 넘어오면 재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리포트 입력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리포트로 보기’로 들어오면 입력값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본인 포함
8세 이상 20세 이하
입력한 금액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주소창에도 금액이 남지 않습니다.
연봉 리포트 · 50,000,000원 기준
출력일
한눈에 보기
- 연 총지급액 × 12개월
- 49,999,992원
- 연 실수령액
- 42,858,768원
- 공제율
- 14.3%
연 총지급액은 월 총지급액을 원 단위로 절사한 뒤 12을 곱한 값이라, 입력 연봉과 8원 차이가 납니다(원 단위 절사 누적).
내 연봉은 어디쯤
국세청 근로소득 천분위 · 2024년 귀속 · 신고 근로자 21,078,535명
상위 30% 구간평균 50,626,468원 > 내 연봉 50,000,000원 > 상위 31% 구간평균 49,472,685원
- 평균 총급여 대비 44,749,680원
- +11.7%
- 중위 구간 대비 33,581,612~34,167,991원
- +46.3%~+48.9%
국세청 근로소득 천분위(2024년 귀속) 기반 구간 근사입니다. 정확한 순위가 아닌 참고용입니다.
중위값은 점값이 공표되지 않아 구간으로만 표기합니다. 원자료는 구간별 인원·총급여 합계만 제공하므로, 경계값을 보간해 만들어내지 않고 구간 평균 사이에 있다는 사실만 말합니다.
- · https://www.data.go.kr/data/15082063/fileData.do
- · https://www.data.go.kr/cmm/cmm/fileDownload.do?atchFileId=FILE_000000003637070&fileDetailSn=1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은 얼마나
같은 조건(부양가족·자녀·비과세·퇴직금)에서 연봉만 올려 다시 계산한 값
월 +158,687원 · 연 +1,904,244원 · 연봉 5% 올랐지만 실수령은 4.4% 오릅니다
월 +314,492원 · 연 +3,773,904원 · 연봉 10% 올랐지만 실수령은 8.8% 오릅니다
월 +292,988원 · 연 +3,515,856원 · 연봉 9.3% 올랐지만 실수령은 8.2% 오릅니다
연봉 인상률과 실수령 인상률이 다른 이유 — 소득세는 구간이 올라갈수록 세율이 높아지는 누진 구조라, 오른 연봉의 일부가 세금·보험료로 다시 빠져나갑니다. 인상 폭이 클수록 격차도 커집니다.
‘연 3% × 3년’은 매년 3%씩 세 번 복리로 오른 값(1.03³ = 1.092727배)입니다. 단순 합산인 +9%가 아닙니다.
모든 값은 이 브라우저에서 연봉 실수령액 계산 엔진을 다시 호출해 구한 결과이며, 현재 요율(2026년 공시)이 인상 후에도 그대로라고 가정한 단순 비교입니다.
연금개혁 타임라인
국민연금 보험료율 법정 인상 로드맵 2026~2033 · 지금 연봉 그대로일 때
근로자 부담률 4.75% → 6.5% (총 보험료율 9.5% → 13%)
| 연도 | 근로자 부담률 | 월 국민연금 | 월 실수령액 | 2026년 대비 |
|---|---|---|---|---|
| 2026 | 4.75% | 188,385원 | 3,571,564원 | — |
| 2027 | 5% | 198,300원 | 3,561,649원 | −9,915원 |
| 2028 | 5.25% | 208,215원 | 3,551,734원 | −19,830원 |
| 2029 | 5.5% | 218,130원 | 3,541,819원 | −29,745원 |
| 2030 | 5.75% | 228,045원 | 3,531,904원 | −39,660원 |
| 2031 | 6% | 237,960원 | 3,521,989원 | −49,575원 |
| 2032 | 6.25% | 247,875원 | 3,512,074원 | −59,490원 |
| 2033 | 6.5% | 257,790원 | 3,502,159원 | −69,405원 |
법정 보험료율 로드맵 기반 단순 추정(소득 상승·상한 변동 미반영), 참고용입니다.
국민연금 보험료는 회사와 절반씩 냅니다. 총 보험료율이 9.5%에서 13%로 오르면 근로자 부담분은 4.75%에서 6.5%가 됩니다. 이 표는 연봉·비과세·부양가족을 지금 그대로 두고 보험료율만 연도별로 갈아 끼워 다시 계산한 값입니다.
- ·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7270
- ·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14060000
- · https://www.nps.or.kr/pnsinfo/ntpsklg/getOHAF0038M0.do
공제 내역
월 기준 · 구성비는 공제 합계 대비
- 국민연금
- 188,385원 31.7%
- 건강보험
- 142,601원 24%
- 장기요양보험
- 18,737원 3.1%
- 고용보험
- 35,699원 6%
- 소득세
- 190,620원 32%
- 지방소득세
- 19,060원 3.2%
계산 기준
- 월 총지급액
- 4,166,666원
- 월 비과세
- 200,000원
- 보수월액 공제 산정 기준
- 3,966,666원
- 부양가족 · 자녀
- 1명 · 0명
- 퇴직금
- 별도 (연봉 ÷ 12)
적용 요율과 출처
요율 버전 2026.1 · 적용 시작 2026-01-01 · 최종 갱신 2026-07-31 ·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률 4.75%
- · https://www.law.go.kr/LSW/lsLawLinkInfo.do?lsJoLnkSeq=1000226093&lsId=001649
주의사항
이 리포트는 간이세액표 기준의 예상치입니다. 회사가 실제로 떼는 소득세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따르지만, 연말정산에서 실제 공제 내역으로 다시 정산하므로 최종 세금은 달라집니다.
비과세액(식대 등)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기본값 20만원은 식대 비과세 한도이며, 실제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항목 합계로 바꿔 입력하시면 더 정확합니다.
퇴직금 포함(÷13)을 선택하면 월급은 연봉을 13으로 나눈 금액이고, 연 환산 실수령액은 그중 12개월분입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주소창에도 금액이 남지 않습니다.
연봉 리포트는 무엇을 보여주나요?
연봉 리포트는 연봉 하나에서 출발해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까지의 경로를 한 장에 담습니다. 연봉을 개월 수로 나눠 월 총지급액을 구하고, 거기서 비과세액을 뺀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계산한 뒤, 그 합계를 월 총지급액에서 뺀 값이 실수령액입니다. 공제 여섯 항목이 각각 얼마이고 전체에서 몇 퍼센트를 차지하는지도 함께 보여줍니다.
월 총지급액 = 연봉 ÷ 12 (퇴직금 포함이면 ÷ 13)
보수월액 = 월 총지급액 − 월 비과세
실수령액 = 월 총지급액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 + 고용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예시 — 연봉 50,000,000원, 부양가족 1명(본인), 자녀 없음, 월 비과세 20만원, 퇴직금 별도라면 월 총지급액은 4,166,666원, 보수월액은 3,966,666원입니다. 공제 합계는 595,102원이고 월 실수령액은 3,571,564원, 연 실수령액은 42,858,768원입니다. 공제율은 14.3%로, 버는 돈의 10분의 1 남짓이 매달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퇴직금 포함(÷13)이면 월 총지급액이 3,846,153원으로 줄어듭니다.
주의 —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룩업한 예상치입니다. 연말정산 때 실제 공제 내역으로 다시 정산하므로 최종 세금은 달라집니다. 비과세액은 회사마다 다르니 급여명세서의 실제 값으로 바꿔 넣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연 실수령액은 어느 모드에서든 월 실수령액 × 12로 계산하며, 13번째 달분은 퇴직 시 퇴직금으로 받는 몫이라 연 환산에 넣지 않습니다.
리포트를 인쇄하거나 저장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 인쇄 · PDF 저장’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인쇄창이 열리고, 인쇄용 화면에서는 입력 폼·광고·내비게이션·버튼과 공유 카드 미리보기가 모두 빠집니다. 남는 것은 문서 제목과 출력일, 그리고 아래 여덟 개 섹션입니다. 인쇄 대화상자에서 프린터 대신 ‘PDF로 저장’을 선택하면 파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 한눈에 보기 — 월 실수령액·연 실수령액·연 총지급액·공제율.
- 내 연봉은 어디쯤 — 국세청 천분위 기준 상위 구간과 평균·중위 대비 위치.
-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은 얼마나 — +5%·+10%·연 3%×3년 세 시나리오 비교.
- 연금개혁 타임라인 — 2026~2033년 연도별 보험료율과 월 실수령액 곡선.
- 공제 내역 —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 여섯 항목의 금액과 구성비.
- 계산 기준 — 월 총지급액·월 비과세·보수월액·부양가족과 자녀 수·퇴직금 포함 여부.
- 적용 요율과 출처 — 요율 버전과 근거 URL. 인쇄본에도 그대로 남아 나중에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 이 리포트가 예상치인 이유와 값이 달라질 수 있는 조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리포트로 보기’로 들어오면 입력값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때 금액은 주소창이 아니라 브라우저 세션 저장소를 거쳐 전달되며, 리포트가 한 번 읽으면 즉시 지워지고 10분이 지나면 무시됩니다. 주소창·서버 로그·분석 도구 어디에도 금액이 남지 않게 하려는 설계입니다.
연봉 백분위 — 내 연봉은 전체에서 어디쯤인가
리포트는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천분위) 자료를 그대로 내장해, 입력한 연봉이 전체 근로자 중 어디에 있는지 보여줍니다. 2024년 귀속 신고분 기준으로 신고 근로자는 21,078,535명, 평균 총급여는 44,749,680원입니다. 중위값은 33,581,612~34,167,991원 구간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를 분명히 해둡니다. 국세청은 백분위 경계값(커트라인)을 공표하지 않습니다. 원자료가 주는 것은 구간별 인원과 총급여 합계뿐입니다. 그래서 이 리포트는 경계값을 보간으로 지어내지 않고, 소득이 구간마다 낮아진다는 사실만으로 확정되는 범위, 즉 “상위 N~N+1% 구간”으로만 말합니다. 연봉 50,000,000원이라면 상위 30% 구간평균 50,626,468원과 상위 31% 구간평균 49,472,685원 사이이므로 상위 30~31% 구간입니다. 평균 대비 11.7% 높고, 중위 구간과 비교하면 46.3%~48.9% 높은 자리입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천분위(2024년 귀속) 기반 구간 근사입니다. 정확한 순위가 아닌 참고용입니다.
직무별·연차별 순위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런 비교를 하려면 자체 급여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야 하는데, 없는 데이터를 흉내 내는 순간 숫자의 근거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내놓는 것은 공공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전국 구간 하나뿐입니다. 산출 절차는 백분위 방법론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인상 시뮬레이션과 연금개혁 타임라인
인상 시뮬레이션은 부양가족·자녀·비과세·퇴직금 조건을 그대로 둔 채 연봉만 올려 실수령액을 다시 계산합니다. +5%, +10%, 연 3%씩 3년(복리 1.03³ = 1.092727배) 세 가지를 나란히 놓습니다. 연봉 50,000,000원이 10% 올라 55,000,000원이 되면 월 실수령액은 314,492원 늘어납니다. 비율로는 8.8%로, 연봉 인상률 10%보다 낮습니다. 소득세가 누진 구조라 오른 몫의 일부가 다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연금개혁 타임라인은 2025년 연금개혁으로 확정된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 일정을 내 연봉에 그대로 대입합니다. 총 보험료율은 2026년 9.5%에서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오르고, 회사와 절반씩 부담하므로 근로자분은 4.75%에서 6.5%가 됩니다. 연봉 50,000,000원(비과세 월 20만원)이면 2033년 월 실수령액이 69,405원 줄어 연으로는 832,860원 차이가 납니다.
법정 보험료율 로드맵 기반 단순 추정(소득 상승·상한 변동 미반영), 참고용입니다.
공유 카드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나요
공유 카드는 1080×1350 크기의 이미지이고,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내 화면에서 직접 그려집니다. 서버에서 이미지를 만들어 내려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개인 금액이 담긴 그림을 서버에서 만들면 그 값이 서버를 거쳐야 하는데, 그러면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는다’는 이 사이트의 전제가 깨지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저장’은 파일을 내 기기에 내려받고, ‘공유하기’는 그 파일을 다른 앱으로 넘깁니다. 어느 쪽도 링크를 만들지 않으므로 주소창이나 공유 URL에 금액이 실리지 않습니다. 카드에는 월 실수령액, 계산 조건, 연봉 구간, 연금 변화, 인상 시 실수령 변화, 그리고 고지 문구가 들어가며 이름·연락처 같은 식별 정보는 넣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리포트의 실수령액은 실제 통장 입금액과 같나요?
대체로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이 리포트의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룩업한 값이고, 회사도 매달 같은 표를 보고 원천징수합니다. 다만 회사마다 비과세 항목 구성이 다르고, 상여·성과급이 지급되는 달에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무엇보다 연말정산에서 실제 공제 내역으로 다시 정산하므로 1년 치를 합산하면 차이가 생깁니다. 연봉 50,000,000원, 부양가족 1명, 월 비과세 20만원 기준으로 이 리포트가 계산한 월 실수령액은 3,571,564원이고 공제율은 14.3%입니다.
Q. 퇴직금 포함 연봉과 별도 연봉은 무엇이 다른가요?
나누는 개월 수가 다릅니다. 퇴직금 별도는 연봉을 12로 나눠 월급을 정하고, 퇴직금 포함은 13으로 나눕니다. 같은 50,000,000원이라도 별도면 월 총지급액이 4,166,666원, 포함이면 3,846,153원으로 매달 320,513원 차이가 납니다. 채용 공고의 연봉이 어느 쪽인지에 따라 실제 월급이 크게 달라지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로 이 리포트의 연 실수령액은 어느 모드에서든 월 실수령액 × 12로 계산합니다. 13번째 달에 해당하는 금액은 퇴직할 때 퇴직금으로 받는 몫이기 때문입니다.
Q. 비과세액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항목 합계를 넣으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기본값 20만원은 식대 비과세 한도인데, 회사에 따라 식대를 주지 않거나 자가운전보조금·출산보육수당 같은 다른 비과세 항목이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액은 4대보험료와 소득세를 매기는 기준인 보수월액에서 빠지므로,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가 많을수록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다만 실수령액 자체에는 비과세액이 그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제 산정에서만 빠질 뿐 못 받는 돈이 아닙니다.
Q. 연봉 백분위는 어떤 데이터로 계산하나요?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천분위) 자료」 원본을 그대로 씁니다. 2024년 귀속 근로소득 신고분이며 신고 근로자 21,078,535명, 평균 총급여 44,749,680원이 모집단입니다. 다만 국세청은 구간별 인원과 총급여 합계만 공표하고 백분위 경계값(커트라인)은 공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경계값을 추정으로 만들어내지 않고, 구간 평균 사이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상위 N~N+1% 구간"이라고만 표기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 50,000,000원은 상위 30% 구간평균 50,626,468원과 상위 31% 구간평균 49,472,685원 사이라서 상위 30~31% 구간으로 나옵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천분위(2024년 귀속) 기반 구간 근사입니다. 정확한 순위가 아닌 참고용입니다. 직무별·연차별 순위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체 데이터 없이 흉내 내면 숫자의 근거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Q. 연금개혁 타임라인의 감소액은 어떻게 나온 숫자인가요?
2025년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26년 9.5%에서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오르도록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보험료는 회사와 절반씩 부담하므로 근로자분은 4.75%에서 6.5%가 됩니다. 타임라인은 연봉·비과세·부양가족을 지금 그대로 두고 이 요율만 연도별로 갈아 끼워 실수령액을 다시 계산한 값입니다. 연봉 50,000,000원(비과세 월 20만원) 기준으로 2033년 월 실수령액은 69,405원, 연 832,860원 줄어듭니다. 법정 보험료율 로드맵 기반 단순 추정(소득 상승·상한 변동 미반영), 참고용입니다.
Q. 공유 카드를 만들면 내 연봉이 인터넷에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공유 카드는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내 화면에서 직접 그려지는 1080×1350 크기의 이미지이고, 이미지 파일도 입력값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내 기기에 파일로 저장될 뿐이고, '공유하기'는 그 파일을 다른 앱으로 넘기는 기능입니다. 링크로 공유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주소창이나 공유 URL에 금액이 실리지 않습니다. 카드에는 이름·연락처 같은 식별 정보를 넣지 않으며, 어떤 항목이 들어가는지는 카드 아래에 그대로 적어두었습니다. 저장한 파일을 어디에 올릴지는 전적으로 본인이 정합니다.
Q. 연봉이 10% 오르면 실수령도 10% 오르나요?
아닙니다. 소득세가 누진 구조라 오른 만큼의 일부가 다시 세금·보험료로 빠집니다. 연봉 50,000,000원에서 10% 오른 55,000,000원이 되면 월 실수령액은 314,492원 늘어 8.8% 증가합니다. 연봉 인상률 10%보다 낮습니다. 리포트의 인상 시뮬레이션은 +5%, +10%, 연 3%씩 3년(복리 1.03³ = 1.092727배) 세 가지를 같은 조건에서 다시 계산해 이 격차를 보여줍니다. 협상 자리에서 "연봉 얼마" 대신 "실수령 얼마"로 환산해 보는 용도입니다.
Q. 리포트를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리포트 상단의 '리포트 인쇄 · PDF 저장'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인쇄창이 열립니다. 인쇄할 때는 입력 폼·광고 영역·버튼이 자동으로 빠지고 요약·백분위·인상 시뮬·연금 타임라인·공제 내역·계산 기준·요율 출처·주의사항 여덟 개 항목이 담깁니다(공유 카드 미리보기는 인쇄에서 빠집니다). 인쇄 대화상자에서 프린터 대신 'PDF로 저장'을 고르면 파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PDF 생성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고 브라우저 기본 인쇄 기능만 사용하므로 어떤 데이터도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리포트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공제액은 회사의 급여 산정 방식, 비과세 항목 구성,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원천징수영수증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