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계산기
2026 요율 ·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

실수령액 역산 계산기

“월 300만원을 손에 쥐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할까?” 목표 실수령액을 넣으면 필요한 세전 연봉을 1만원 단위로 역산합니다.

목표 실수령액 입력

300만원
3,000,000원을 손에 쥐려면
40,960,000
세전 월급 3,413,333원 · 실제 실수령 3,000,499
필요 세전 연봉
40,960,000
세전 월급 연봉 ÷ 12
3,413,333
4대보험
312,234
소득세 · 지방소득세
100,600
월 실수령액
3,000,499

목표보다 499 더 받는 연봉입니다. 역산은 1만원 단위로 목표를 밑돌지 않는 최소 연봉을 찾습니다.

금액은 주소창에 남지 않습니다 — 브라우저 안에서만 전달됩니다.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구간 룩업이라 연봉이 조금 올라도 세액이 계단처럼 뛰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역산 결과는 정확해가 아니라 ±1만원 이내 근사입니다.

목표 실수령액에서 연봉을 어떻게 되짚나요?

연봉을 넣어 실수령액을 구하는 식을 거꾸로 풀 수는 없어서, 후보 연봉을 좁혀가며 찾습니다. 실수령액 계산에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룩업이 들어 있는데, 이 표는 구간별로 세액이 정해진 계단 함수라 수식으로 역함수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이진 탐색을 씁니다 — 가능한 연봉 구간을 절반씩 잘라내며 목표에 수렴시키는 방법입니다.

① 탐색 구간 = [0원, 10억원]
② 중간값의 실수령액 ≥ 목표 → 위쪽 절반 버림 / 미만 → 아래쪽 절반 버림
③ 구간 폭이 1만원 이하가 될 때까지 반복(최대 40회)
④ 목표를 밑돌지 않도록 1만원 단위로 올림 → 필요 세전 연봉

예시 — 부양가족 본인 1명·비과세 월 20만원 기준으로, 월 실수령 2,000,000원은 연봉 26,620,000, 3,000,000원은 40,960,000, 4,000,000원은 56,800,000, 5,000,000원은 73,270,000이 필요합니다. 목표가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50% 오를 때 필요한 연봉은 54% 오릅니다 — 세금이 누진이라 실수령을 1원 더 늘리는 데 드는 세전 금액이 점점 커지기 때문입니다.

주의 — 결과는 ±1만원 이내의 근사값입니다. 간이세액표의 계단이 뛰는 지점 근처에서는 연봉이 조금 오를 때 실수령액이 오히려 살짝 줄어드는 구간도 생깁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구간에서 “목표를 채우는 가장 낮은 연봉”을 답으로 내놓으므로, 표시된 연봉보다 조금 높은 연봉이 실수령액은 더 적을 수 있습니다. 협상에서는 여유를 두고 잡으세요. 또한 회사별 비과세 항목·수당 구조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왜 연봉을 올려도 실수령액은 그만큼 안 오르나요?

세금이 누진이고, 4대보험료는 정률로 함께 늘기 때문입니다. 국민연금은 보수월액 × 4.75%, 건강보험은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은 0.9%가 소득에 비례해 붙습니다. 여기에 소득세는 구간이 올라갈수록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 국민연금은 상한이 있습니다 — 기준소득월액이 6,590,000원을 넘으면 더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연봉 구간에서는 연금 부담률이 오히려 낮아집니다.
  • 비과세는 세금을 매기지 않습니다 — 식대 월 200,000원 같은 비과세는 보수월액에서 빠지므로, 같은 실수령액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세전 연봉을 낮춰줍니다.
  • 퇴직금 포함 계약은 분모가 13입니다 — 같은 연봉이라도 월급이 약 7.7% 낮아져 필요한 연봉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역산 결과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면 대개 이 세 가지 중 하나가 원인입니다. 실제 공제 내역이 궁금하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항목별로 확인하고, 연봉 실수령액표에서 구간 전체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월 실수령 300만원을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나요?

부양가족 본인 1명, 비과세 월 20만원, 퇴직금 별도 조건이라면 세전 연봉 약 40,960,000원이 필요합니다. 이 연봉의 세전 월급은 3,413,333원이고, 여기서 4대보험 312,234원과 소득세·지방소득세 100,600원을 빼면 3,000,499원이 남습니다. 부양가족이 늘면 세금이 줄어 필요한 연봉도 내려갑니다 — 부양가족 3명·8세 이상 자녀 1명이면 39,840,000원으로 충분합니다.

Q. 역산 결과가 정확한가요?

1만원 단위의 근사값입니다. 소득세가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구간 룩업이라 연봉이 조금 올라도 세액이 계단처럼 뛰는 지점이 있고,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도 1,000원 단위로 절사됩니다. 그래서 실수령액은 연봉에 대해 완전히 매끄럽게 증가하지 않고 미세한 요철을 갖습니다. 이 계산기는 목표를 밑돌지 않는 최소 연봉을 찾은 뒤 1만원 단위로 올려 제시하므로, 결과 연봉으로 정방향 계산을 하면 목표 실수령액을 항상 채웁니다. 다만 계단이 뛰는 지점 근처에서는 "연봉을 100만원 올렸는데 실수령이 거의 안 오른다"는 현상이 실제로 생깁니다.

Q. 비과세와 부양가족은 왜 결과를 바꾸나요?

비과세(대표적으로 식대 월 20만원)는 4대보험과 소득세를 매기는 기준인 보수월액에서 빠지지만 급여로는 그대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비과세가 많을수록 같은 실수령액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세전 연봉이 줄어듭니다. 부양가족 수와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는 간이세액표의 열을 바꿔 원천징수 소득세를 낮춥니다. 예를 들어 월 300만원 목표에서 본인 1명이면 40,960,000원, 부양가족 3명·자녀 1명이면 39,840,000원으로 1,120,000원 차이가 납니다.

Q. 이직 연봉 협상에 쓸 수 있나요?

그 용도로 만든 계산기입니다. 지금 손에 쥐는 금액을 기준으로 원하는 실수령액을 정하고, 그 실수령액을 만드는 세전 연봉을 역산해 협상 하한선으로 삼으면 됩니다. 다만 회사마다 비과세 항목(식대·차량유지비·연구보조비 등)과 퇴직금 처리(별도인지 연봉 포함인지)가 달라 같은 세전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포괄연봉 계약은 연봉을 13으로 나누기 때문에 체감 월급이 크게 낮아집니다 — 옵션을 켜고 비교해 보세요.

Q. 역산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연봉 0원부터 10억원까지입니다. 이 상한의 월 실수령액인 약 44,880,970원을 넘는 목표를 넣으면 "계산 범위를 벗어났습니다"라고 알려드립니다. 탐색은 구간을 절반씩 좁히는 이진 탐색이라 보통 스무 번 안쪽에 수렴하며, 40회를 넘기지 않도록 상한을 두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기준으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른 원천징수 추정액이며 실제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회사의 급여 규정·수당·비과세 항목에 따라 실제 실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적용 요율과 출처는 요율 근거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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